kb시세 조회, 주택담보대출 산정의 기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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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해서 집값이 상승하고 있음에 따라 패닉바잉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. 지금이 아니라면 나중에는 겉잡을 수 없이 오른 집을 사지 못할거라는 생각에, 이른바 ‘영끌’을 하여 주택을 매수하는 분들이 많습니다.

kb시세 조회

대출을 많이 받으면 그만큼 상환해야하는 이자가 부담스러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. 미래의 수익이 더 많아진다는 확실한 보장이 없는데도 불구하고, 영끌을 하여 아파트를 매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

아마, 나중에는 정말 내 소유의 집을 갖지 못하게 될만큼 집값이 상승할거라는 심리가 더 앞서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하지만, 대출은 내가 원하는 만큼 실행되는것이 절대 아닙니다.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매매가나 호가를 기준으로 산정되지 않고 국민은행의 아파트시세를 기준으로 한도가 산정됩니다.

그렇기 때문에 kb시세 조회를 통해 아파트 시세를 확인하고 자금계획을 세우는것이 기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
하지만 이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. 정부에서는 투기세력을 막기 위해 다양한 부동산 정책을 펼쳤는데요. 이 때문에 실수요자들도 대출을 받을 때 많이 까다로워진 상황입니다.

기본적으로 KB시세는 하위평균가, 일반평균가, 상위평균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. 주택담보대출 실행시 1층은 대부분 하위평균가를 기준으로 한도가 나오며, 그외의 층수에서는 일반평균가를 기준으로 한도가 나옵니다.

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요, 6억의 50%, 5억의 50% 서로 비교하였을때 5천만원이나 차이가 납니다.

여기에 조정대상지역, 투기과열지구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. 해당 소재지의 주택을 구매할 경우에는 대출이 더욱 줄어듭니다.

투기과열지구에서의 주택담보대출은 40%가 최대입니다. 단, 6억원 이하의 집을 소득 9,000만원 이하의 서민 실수요자는 50%까지 가능합니다.

집값이 9억원 ~ 15억 구간에서는 대출한도가 20%이며 15억 이상에서는 대출이 불가능합니다.

조정대상지역의 경우에는 주택담보대출이 최대 50%까지 가능합니다. 투기과열지구와 마찬가지로 서민실수요자는 60%까지 가능합니다.

9억 ~ 15억 구간은 30%이며, 15억 이상 아파트도 대출이 가능합니다.

출처 : 국민은행 부동산시세 (https://www.anypension.co.kr/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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